브라질과 8강서 11득점…레슬리 제치고 새 역사"기록을 깨지라고 있는 것…금메달 따는 데 집중"7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시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4 파리올림픽 남자 농구 8강 미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미국 케빈 듀란트가 드리블을 하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7일 오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베르시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4 파리올림픽 남자 농구 8강 미국과 브라질의 경기에서 미국 케빈 듀란트가 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4.8.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파리올림픽파리올림픽스타농구서장원 기자 조코비치, 자신이 설립한 프로테니스선수협회 탈퇴MLB 캔자스시티, 콰트라로 감독과 3년 연장 계약…2029년까지관련 기사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월드컵둥이' 이태석…2026년 말띠 스타가 뛴다'올림픽 金 4개' NBA 듀란트, 피닉스 떠나 휴스턴 이적선수에게 '메달'이란?…손흥민을 만들고 김예지가 되는 길[임성일의 맥]KB금융, 하얼빈 AG 응원 영상 공개…수영·체조·농구 동료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