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이상 등록된 외국 국적 선수' 드래프트 지원 가능올스타전 팬투표 방식도 일부 개선5일 오후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5차전 수원 KT와 부산 KCC의 경기에서 부산 라건아가 덩크슛을 하고 있다. 2024.5.5/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필리핀 국적의 이선 알바노(가운데). 2024.4.1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라건아외국 선수프로농구KBL이상철 기자 귀중한 1승 안긴 KT 힐리어드 "좋은 기운 몰아 2차전도 이긴다"[KS1]'석패' 박진만 삼성 감독 "언제든 역전할 수 있는 자신감 얻었다"[KS1]관련 기사프로농구 '디펜딩 챔피언' KCC, DB 제물로 7연패 탈출(종합)'알루마 더블더블' 가스공사, KT 꺾고 개막 3연패 뒤 2연승프로농구 DB·현대모비스, 시범경기 첫날 나란히 승리라건아, 전 소속팀 KCC 상대 '4억원 세금분쟁' 1심 승소'등록 보류' 가스공사 라건아 거취, 12일 재정위원회서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