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로 10개 구단 중 최연소 사령탑1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삼성 썬더스와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의 경기, 삼성 김효범 감독대행이 3쿼터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2024.2.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효범삼성프로농구감독KBL문대현 기자 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913억 수주…단일계약 최대관련 기사'개인사로 지각 출근' 김효범 삼성 감독, 벌금 300만원 징계'지각 출근' 김효범 삼성 감독, 징계 위기…KBL 재정위 회부프로농구 KT, 연장 접전 끝 삼성 꺾고 3연패 탈출…단독 5위[부고] 김효범 씨(프로농구 서울 삼성 감독) 장모상2025-26 프로농구 내달 3일 개막…LG-KCC 양강 구도 속 치열한 경쟁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