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KT 꺾고 공동 3위로모비스, 최하위 삼성 상대로 시즌 최다 '116점'고양 소노의 이정현. (KBL 제공)부상을 당한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신승민. (KBL 제공)28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열린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수원 KT 소닉붐과 창원 LG 세이커스의 경기에서 4쿼터 막판 파울을 얻어낸 창원 양홍석과 정희재가 기뻐하고 있다. 2024.1.2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울산 현대모비스의 게이지 프림. (KBL 제공)관련 키워드프로농구소노한국가스공사이상철 기자 가볍게 몸 푼 여자농구, 말레이시아에 66점 차 대승[AG][기자의 눈] '태극기'가 위험한 물건? 일본의 엉뚱한 딴지관련 기사허웅·허훈·김선형·이정현 한자리에…프로농구 미디어데이 29일 개최프로농구 10월3일 개천절 개막…2026-27시즌 일정 확정프로농구, 변준형·오세근 등 FA 대상자 48명 공시'기적의 슈퍼팀' KCC, 프로농구 최초 6위 팀 정상 등극KBL, '선수 폭행' 김승기 전 감독에 재심서도 2년 자격정지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