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대표 김강선 "함께해준 팬들 위해 책임감 갖고 뛸 것" 20일 경기 고양 소노캄에서 열린 소노 스카이거너스 창단식에서 이기완 단장이 구단기를 흔들고 있다. ⓒ News1 문대현 기자 20일 경기 고양 소노캄에서 열린 소노 스카이거너스 창단식에서 선수단이 소개되고 있다. ⓒ News1 문대현 기자 20일 경기 고양 소노캄에서 열린 소노 스카이거너스 창단식에서 가드 이정현이 김승기 감독을 업고 있다. ⓒ News1 문대현 기자관련 키워드고양소노프로농구창단식고양소노캄현장취재문대현 기자 환자 문제 풀려 창업했는데…의사 창업자가 마주한 7년의 벽[문대현의 메디뷰]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관련 기사허웅·허훈·김선형·이정현 한자리에…프로농구 미디어데이 29일 개최EASL서 '한일 챔피언' 맞대결…KCC, 나가사키와 B조 편성이현중·안영준 합류…농구대표팀, 월드컵 아시아 예선 최종 12인 발표프로농구 10월3일 개천절 개막…2026-27시즌 일정 확정'마줄스호' 농구대표팀, 농구 월드컵 예선 2R 대비 담금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