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 데이원 시절의 이종현. 2023.1.1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이상철 기자 극적 단체전 4강 이끈 정나은-김혜정 "하나 위한 생일 선물"[AG]동료들 덕에 만회 기회…백하나-이소희 "4강 한일전은 다를 것"[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