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점슛 능한 슈터, 승부처서 강해"27일 오후 경기 안양시 동안구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2-2023 SKT 에이닷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2차전' 안양 KGC 인삼공사와 서울 SK 나이츠의 경기에서 KGC 배병준이 돌파하고 있다. 2023.4.2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배병준KGCFA재계약농구문대현 기자 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913억 수주…단일계약 최대관련 기사'정효근 26점' KGC, 존스컵서 카타르 꺾고 대회 3연승 질주우승 기쁨도 잠시…오세근·문성곤 다 놓친 KGC, 요원해진 '왕조 유지''신스틸러' 배병준, 팀 옮겨 연속 통합 우승…아내와 동반 우승 반지프로농구 KGC, 배병준-김철욱-정준원과 FA 계약[프로농구 개막]SK '절대 1강' 지목, 오리온·KGC가 대항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