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완 WKBL 총재(왼쪽)와 안준식 신한은행 부행장이 24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63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SOL 2022-2023 여자프로농구 타이틀스폰서 조인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2.10.2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9일 밤 서울 용산구 이태원 한복판에서 심정지 환자가 대규모로 발생했다. 3년 만에 첫 '야외 노마스크' 핼러윈을 맞아 인파가 몰리면서 대규모 압사사고가 일어난 것으로 추정된다. 소방청은 이날 오후 11시13분 이태원에서 압사 추정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대응 3단계로 격상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30일 사고가 발생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 사고현장에서 경찰 관계자들이 현장을 수습하고 있는 모습. 2022.10.30/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