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에서 열린 1차전서 90-79 완승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 서울 SK나이츠와 안양 KGC인삼공사의 경기, SK 워니가 투핸드 덩크슛을 하고 있다. 2022.5.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1-2022 KGC인삼공사 정관장 프로농구 챔피언결정전 1차전 서울 SK나이츠와 안양 KGC인삼공사의 경기, SK 전희철 감독이 최준용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2.5.2/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문대현 기자 HLB파나진, 면역진단 사업 정리…AOC·공간단백체로 사업 재편에스티팜, 올리고 핵산 치료제 원료 913억 수주…단일계약 최대관련 기사남자 농구 사상 첫 '결승 한일전' 빅매치…12년 만에 金 도전[AG]'서브로만 6득점' 김다인 "3년 전 아픔, 되풀이하기 싫었다"[AG]'3점포 14개'로 이란 폭격…마줄스 감독 "우리는 슈터의 팀"[AG]'애국가 대신 北 국가'…체육회, 조직위에 공식 항의·사과 요구(종합)[AG]'8강행' 차상현 "김다인 서브로 승기, 눈빛보니 지지 않겠더라"[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