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창진 KCC 기술고문이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재정위의 '무기한 등록 자격 불허' 철회에 따른 입장을 밝히기 위해 기자회견장으로 들어서고 있다. 2019.7.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전창진 KCC 기술고문이 1일 오후 서울 강남구 KBL센터에서 재정위의 '무기한 등록 자격 불허' 철회에 따른 입장을 밝히고 있다. 전 고문은 이날 KBL 재정위의 결정으로 부산 KT 사령탑을 지냈던 2014-15시즌 이후 5년만에 KBL 무대로 공식 복귀하게 된다. 2019.7.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