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후 계획도 밝혀…"미국서 야구행정 공부할 것"'코리안 특급' 박찬호가 30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가진 은퇴 기자회견에서 특별히 끼고 나온 내셔널리그 우승반지를 보여주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코리안 특급' 박찬호(39)가 30일 서울 소공동 플라자호텔에서 가진 은퇴 기자회견에서 선수생활을 마감하는 소회를 밝히며 눈물짓고 있다.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박찬호은퇴관련 기사프로야구 FA 시장 '강추위'…해 넘기는 미계약 5명장시환 방출, 정훈 은퇴…'추억의 현대 멤버' 황재균만 남았다'허슬두' 로망이던 박찬호, '내야 중심축' 원한 두산에 안기다추신수, 한국인 최초 MLB 명예의 전당 후보 선정샌디에이고 다르빗슈, 팔꿈치 수술로 2026시즌 건너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