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 데이'에도 KT 잡은 삼성, 12년 만의 우승까지 단 1승[KS4]

루키 장찬희, 4이닝 1실점 '선발 임무 완수'
만루 위기 막은 이재희, 2⅔이닝 역투…삼성, 우승까지 '1승'

본문 이미지 -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4회초 2사 1,2루 상황을 무사히 넘긴 삼성 선발투수 장찬희가 검지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11.7 ⓒ 뉴스1 안은나 기자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4회초 2사 1,2루 상황을 무사히 넘긴 삼성 선발투수 장찬희가 검지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6.11.7 ⓒ 뉴스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4회초 삼성 선발투수 장찬희가 역투하고 있다. 2026.11.7 ⓒ 뉴스1 공정식 기자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4회초 삼성 선발투수 장찬희가 역투하고 있다. 2026.11.7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7회초 삼성 이재희가 역투하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7회초 삼성 이재희가 역투하고 있다.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포수 강민호가 7회초 투구를 무실점으로 마친 이재희에게 엄지 척을 날리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
7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 한국시리즈 4차전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삼성 포수 강민호가 7회초 투구를 무실점으로 마친 이재희에게 엄지 척을 날리고 있다. ⓒ 뉴스1 오대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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