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대신 준PO 3차전 등판…LG 카라스코와 대결시라카와 흔들리면, KIA는 '불펜 데이' 마운드 운용KIA 타이거즈 아시아쿼터 투수 시라카와 게이쇼. 2026.8.19 ⓒ 뉴스1 김기남 기자KIA 타이거즈 아시아쿼터 투수 시라카와 게이쇼. 2026.9.8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KIALG준플레이오프 3차전이상철 기자 MLB 탬파베이, 밀워키와 WS 격돌…누가 이겨도 첫 우승 새 역사체조 여서정, 도마 예선 2위로 세계선수권 결선행…두 번째 메달 도전관련 기사NCT 지성, 오늘 LG-KIA 준플레이오프 3차전 시구"매진인데 좌석은 비어"…가을야구 장애인석 판매 방식 도마준PO 3차전이 잠실구장 마지막 경기 될까…'2패' LG "이대로 못 끝낸다"이강철 KT 감독, 3년 34억 원 재계약…LG 염경엽 넘어 최고 대우[뉴스1 PICK] KIA, LG에 2연승 거두고 PO 진출까지 1승…'77.8% 확률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