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우 "작년 주장되고 PS 탈락 아쉬웠는데 올해는 풀었다""최원준, 열정 많은 선수…그 일로 결속력 더 강해진 계기"KT 위즈 장성우. ⓒ 뉴스1 김기남 기자KT 위즈 장성우.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장성우최원준KT권혁준 기자 'KLPGA 11승' 이정민, 필드 떠난다…18년 투어 생활 마침표흥국생명, 신생팀 SOOP에 셧아웃 승리…3전 전승으로 준결승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