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시즌 9위로 마감하며 코치진 개편…새 감독 선임 후 인선 본격화한화 이글스의 김경문 전 감독(오른쪽)과 양상문 전 코치.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한화 이글스양승관양상문김민호김재걸이상철 기자 다저스, 야마모토 앞세워 반격 노린다…로버츠 "전적으로 신뢰"'야구대표팀 보러 도쿄돔 가자'…KBO, 2026 APBC 응원단 모집관련 기사'김경문호' 한화, '감독급 지도자'만 4명…'전 감독' 김기태·강인권 영입프로야구 한화, 김기태 퓨처스 타격총괄 영입…코치진 보직 확정'김경문호' 한화, 2025시즌 코치진 보직 확정…김민호 1군 타격 코치'9위' 한화 김경문호, '60대 코치' 양승관·양상문 영입1~4위 중 승리 팀 없었다…NC·키움 승차 사라져 박빙(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