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LG 3위 놓고 오늘 끝장 승부…홈런왕·다승 1위도 최종전서 결정

KIA는 무승부 이상이면 3위 확정, LG는 승리해야 역전
임찬규 16승 도전…김도영·힐리어드 홈런왕 경쟁도 치열

본문 이미지 - 다승왕에 도전하는 LG 임찬규.2026.10.7 ⓒ 뉴스1 김진환 기자
다승왕에 도전하는 LG 임찬규.2026.10.7 ⓒ 뉴스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회초 1사 1,2루 상황 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좌측 담장 넘기는 3점홈런을 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10.11 ⓒ 뉴스1 공정식 기자
11일 오후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회초 1사 1,2루 상황 KT 4번타자 힐리어드가 좌측 담장 넘기는 3점홈런을 친 뒤 동료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10.11 ⓒ 뉴스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1회초 무사 1, 3루 상황 롯데 레이예스가 1타점 병살타를 치고 있다. 2026.7.29 ⓒ 뉴스1 김기태 기자
29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1회초 무사 1, 3루 상황 롯데 레이예스가 1타점 병살타를 치고 있다. 2026.7.29 ⓒ 뉴스1 김기태 기자

본문 이미지 - 11일 오후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회초 KT 선두타자로 나온 최원준이 볼넷으로 출루하며 배트를 던지고 있다. 2026.10.11 ⓒ 뉴스1 공정식 기자
11일 오후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3회초 KT 선두타자로 나온 최원준이 볼넷으로 출루하며 배트를 던지고 있다. 2026.10.11 ⓒ 뉴스1 공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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