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원준, 레이예스와 나란히 199안타…생애 첫 200안타·최다안타왕 노려 힐리어드 41홈런으로 김도영에 1개 차…타점 부문에서는 선두
5일 오후 경기 수원시 장안구 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KT 위즈의 경기 종료 후 KT 이강철 감독과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두산 베어스와 삼성 라이이온즈의 경기에서 삼성이 패하고 KT가 9대0으로 승리하면서 팀 통산 2번째 정규시즌 우승을 확정지었다. 2026.10.5 ⓒ 뉴스1 김영운 기자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2회초 2사 1,3루 상황에서 KT 최원준이 3점 홈런을 친 뒤 달리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위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KT 힐리어드가 6회초 경기장 밖으로 나가는 대형 홈런을 치며 홈에 들어오고 있다. 2026.9.15 ⓒ 뉴스1 김기남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