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란히 195안타…잔여 경기는 롯데 8경기·KT 6경기레이예스는 개인 두 번째 200안타 도전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 ⓒ 뉴스1 장수영 기자KT 위즈 최원준.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레이예스최원준KT롯데200안타권혁준 기자 [AG 결산]③농구 동반 金·야구 5연패·축구 4연패…빛난 구기종목의 힘윤이나, LPGA 롯데 챔피언십 3R 단독 2위…역전 우승 도전관련 기사'KS 직행 보인다' 선두 KT, 두산 제압…2위 삼성에 3.5게임 차희비 갈린 프로야구 1·2위…KT는 역전승, 삼성은 역전패'구자욱 멀티 홈런' 삼성, 4연패 뒤 2연승…두산은 4위 수성(종합)선두 KT, 한화 12-1 완파 '6연승'…2위 삼성에 1경기 차(종합)'치면 안타' 롯데 레이예스, 외인 최초 타격왕·안타왕 석권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