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전 1회 주루 도중 부상…"병원 진료 예정"9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 위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회말 삼성 구자욱이 안타를 치고 있다. 2026.9.9 ⓒ 뉴스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구자욱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1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잔여 경기 10월 12일 종료…가을 야구 14일 시작 전망관련 기사프로야구 선두 KT, NC 꺾고 80승 선착…정규 시즌 우승 확률 95.2%선두 KT, SSG 누르고 3연승…NC·한화, 8연패 수렁프로야구 삼성, 한화 10-4 제압…선두 KT 1.5경기 차 추격'코뼈 수술' 김도영, 복귀전서 최연소 40홈런-100타점-100득점(종합)KT, 롯데 꺾고 4연승 '선두 수성'…KIA는 3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