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 "순조로운 과정 거쳐 좋은 느낌으로 출국"21일 대만과 첫 경기…슈퍼라운드 거쳐 우승 도전류지현 야구 대표팀 감독이 1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출국 전 인사하고 있다. ⓒ News1 권혁준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2026아시안게임나고야야구대표팀권혁준 기자 야구 '캡틴' 노시환 "한마음으로 뭉쳐 금메달 걸고 오겠다"[AG]'2회 7점' 샌디에이고, 콜로라도 꺾고 2연승…송성문 대수비 출전관련 기사대한체육회, '도요토미 논란' 항의 "우리의 뜻 분명히 전달"[AG]北 김일국 체육상, 나고야 입국…현직 고위 관료 日 방문 8년만[AG]한국 선수단 본단, 결전지 나고야 입성…꽃다발 받고 환한 미소(종합)[AG][안영준의 나고야~호] 덥고도 추운 나고야, 완벽하고도 서투른 조직위개막 앞둔 나고야 아직은 조용…'폭우 피해'는 말끔히 회복 [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