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드라마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서 주연 담예진 역 맡아 열연배우 채원빈이 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제62회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하고 있다. 2026.5.9 ⓒ 뉴스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두산야구채원빈서장원 기자 스포츠클라이밍 정지민·성한아름, 국제대회서 입상…AG 청신호프로야구 울산, 창단 첫 해 퓨처스 챔피언결정전 준결승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