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 2개월 결장…부침 겪다 최근 살아나기 시작"큰 스윙과 콘택트 상황 구분…나만의 존 지켜내는 게 중요"KT 위즈 안현민. ⓒ 뉴스1 이호윤 기자KT 위즈 안현민.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KT안현민아시안게임신인왕ABSKBO리그프로야구권혁준 기자 11점 내고 13실점, 맥빠지는 수비…'총체적 난국' 한화, 날개 없는 추락프로야구 KT 위즈, 2026 정조대왕 유니폼 출시…8일 첫 선관련 기사'3년 전 무임승차' 곽빈, AG 와일드카드 발탁…"확실한 에이스 필요"'강타자' 안현민은 왜 아시안게임 명단에 안 뽑혔나?김도영·문보경,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승선…안현민 제외해외파 없고 '연령 제한'…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누구 뽑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