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경기 팀 타율 0.242 9위…마운드 안정에도 승률 '반타작'주춤하던 안현민 '4홈런' 위안…힐리어드 복귀시 '완전체'이강철 KT 위즈 감독. ⓒ 뉴스1 이종수 기자KT 위즈 안현민.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KT이강철안현민힐리어드권혁준 기자 다저스 오타니 투수 복귀 연기…"몸 상태 100% 아니야"우상혁, 부상 복귀 두 번째 경기서 2m14 부진…아시안게임 '먹구름'관련 기사'안현민 복귀 임박' KT, '팀 타율 1위' 타선에 홈런 '날개' 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