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경기 팀 타율 0.242 9위…마운드 안정에도 승률 '반타작'주춤하던 안현민 '4홈런' 위안…힐리어드 복귀시 '완전체'이강철 KT 위즈 감독. ⓒ 뉴스1 이종수 기자KT 위즈 안현민.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KT이강철안현민힐리어드권혁준 기자 프로야구 경기 중단 4번 중 3번은 '비'…재개까지 평균 47분KIA vs LG 준플레이오프 입장권 오늘 오후 2시부터 예매관련 기사[뉴스1 PICK] KT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 한국시리즈 직행또 한 번 빛난 '강철 매직'…'후반기 승률 7할' 압도적 질주로 KS 직행'안현민 복귀 임박' KT, '팀 타율 1위' 타선에 홈런 '날개' 단다안현민·허경민 빠져도 팀 타율 1위…선두 KT '뎁스의 힘'KT, 개막전 선발 라인업 허경민 빼고 싹 바꿔…"선수층 두꺼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