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자책점 2.33 낮추고 탈삼진 161개 늘려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두산 선발 곽빈이 역투를 하고 있다. 2026.8.23 ⓒ 뉴스1 안은나 기자23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6회초, 두산 선발투수 곽빈이 덕아웃으로 향하며 미소짓고 있다. 2026.8.23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곽빈10승 도전평균자책점 2.33탈삼진 161개이상철 기자 잇몸 불펜 극찬한 염경엽 LG 감독 "케네디·이우찬 호투로 승리"[WC1]'탈락' 김원형 두산 감독 "세세한 실수들, 창피한 경기"[WC1]관련 기사10승에 ERA 톱2…곽빈·최민석 활약, AG 앞둔 류지현호가 웃는다삼성, 포항서 곰 만나 4연승 도전…원태인으로 2위 굳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