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선발 톨허스트, 7이닝 무실점 '시즌 11승'18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5회말 1사 주자없는 상황에서 LG 송찬의가 2루타를 친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8.18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KT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20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중간 순위(19일)관련 기사LG 덮친 부상 악령…이재원 이어 김진성도 어깨 부상 이탈'불운의 아이콘' 키움 전준표, 후반기 1점대 ERA에도 무승'문정빈 만루포' LG, 선두 KT 제압…'7회 13득점' 롯데, 키움에 대역전승(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18일)프로야구 KIA 전상현, 역대 9번째 5시즌 연속 10홀드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