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서 재조정 후 합류…당분간 편한 상황서 등판후반기 역전패만 6패…불안정한 불펜 안정화 필요2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에서 한화 김서현이 투구하고 있다. 2026.4.26 ⓒ 뉴스1 김기남 기자7일 오후 인천 미추홀구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 8회말 등판한 한화 정우주가 역투하고 있다. 2026.4.7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한화야구김서현정우주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1선발' 곽빈 "호투로 에이스의 가치 증명하겠다" [AG]'코뼈 골절' 김도영 "모든 게 끝났다고 생각했는데…우승만 보겠다" [AG]관련 기사KT, 안현민 멀티 홈런으로 선두 탈환…삼성은 롯데에 덜미(종합)'안현민 2홈런 5타점' KT, 난타전 끝 선두 탈환…한화 9연패[프로야구] 전적 종합(30일)'천재환 결승타' NC, 한화 6연패 몰아넣어…두산 최민석 다승 1위(종합)'5연승' KIA, LG 제치고 3위 도약…'6연패' 한화 8위 추락(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