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13일 서울 양천구 목동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봉황대기 고교야구대회 현장을 방문, 온열질환 대비 안전 대응 현황을 점검하고 경기를 앞둔 청담고 선수들을 격려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8.13 ⓒ 뉴스1관련 키워드봉황대기폭염최휘영 장관문체부이상철 기자 5위보다 꼴찌에 더 가까워진 롯데, 가을 야구 희망도 사라진다NBA 레이커스, 1년 만에 '18조원' 매각…트럼프 사위 일가 인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