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새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모리 사토시(왼쪽). (삼성 라이온즈 제공)관련 키워드프로야구삼성 라이온즈이상철 기자 '전반기 에이스' LG 웰스, 후반기 부진에 불펜 강등키움, 히우라·알칸타라 복귀에 '방긋'…꼴찌가 더 무서워졌다관련 기사KIA, '찐팬' 연예인 릴레이 시구…12일 플레어유·13일 케플러키움, 히우라·알칸타라 복귀에 '방긋'…꼴찌가 더 무서워졌다KT 힐리어드, 7월 MVP 선정…팀 외인 타자로는 6년 만 수상'후반기 승률 3위' 키움 '고춧가루' 더 매워졌다…순위 싸움 변수 주목'우승 경쟁' KT-삼성, 60승 선착팀은 어디?…KS 직행 확률 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