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도 100이닝 언저리 부침…시즌 내내 잘 할 수는 없어""팔 각도 낮아진 것 원인 추측…결국 올러·네일이 PS 키"KIA 타이거즈 아담 올러. ⓒ 뉴스1 김기남 기자관련 키워드올러KIA이범호네일권혁준 기자 '4경기 연속 안타' 이정후, 시즌 26호 2루타…시즌 타율 0.305KT 소형준·KIA 카스트로, KBO리그 7월 '쉘힐릭스플레이어' 선정관련 기사'에이스'서 고민거리로…후반기 부진 올러, '상승세' KT 잘 막을까아홉수 걸린 임찬규·올러·최민석…'10승'은 누구에게 먼저?대량 실점 잦아지는 마무리 성영탁…깊어지는 KIA의 고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