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삼성전서 수비 도중 부상…1군 엔트리 말소히우라 없이도 타선 활약…"선수들이 준비 잘했다"30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 키움 히우라가 1회말 2사 2루타를 치고 있다. 2026.6.30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키움히우라서장원 기자 LG '승부수' 카라스코, 선수단 합류…내달 1일 두산 상대로 데뷔전프로농구, 일본 B.리그 심판 합동 교류 프로그램 진행관련 기사'8연패 탈출 홈런포' 키움 히우라 "스윙 마음에 안 들었지만 결과 만족"'히우라 결승포' 키움, 13안타 몰아쳐 8연패 탈출…SSG 13연패 '악몽'키움 히우라. SSG 상대로 KBO리그 데뷔 첫 홈런 작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