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웰스, 6이닝 6실점 부진…타선은 득점 찬스서 빈공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4대 3으로 패배한 LG 선수들이 팬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nc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중간 순위(23일)프로야구 LG, NC에 패하며 7연패 수렁…한화는 KIA에 2연승(종합)관련 기사프로야구 LG, NC에 패하며 7연패 수렁…한화는 KIA에 2연승(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23일)NC 블레인, 11경기 만에 LG 상대로 마수걸이 홈런프로야구 LG 장현식, 팔꿈치 부상으로 이탈…2주 뒤 재검진꼴찌 키움, 선두 삼성 격침…한화·SSG 나란히 4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