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오스틴이 1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KT 위즈와의 경기에 3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0-0으로 맞선 1회말 2사 주자 없는 상황 첫 타석에서 선제 솔로 홈런을 터뜨리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7.16 ⓒ 뉴스1 이종수 기자관련 키워드오스틴 딘LG 트윈스3시즌 연속 30홈런이상철 기자 '최강 자부' LG 마운드 '쑥대밭'…1년 내내 바람 잘 날 없다'구자욱 5타점' 삼성, 한화 잡고 3연승…선두 KT 턱밑 추격(종합)관련 기사'김도영 32호포' KIA, 삼성 대파…'3연승' KT, 삼성 0.5게임 추격(종합)오스틴·김도영, 나란히 연이틀 홈런포…오스틴 31호·김도영 32호포KIA 김도영 vs LG 오스틴? KT 힐리어드도 있다…홈런왕 3파전KIA 김도영, '시즌 31호' 3점포…LG 오스틴 따돌리고 홈런 단독 선두오스틴, LG 최초 3시즌 연속 30홈런…KIA 김도영과 공동 선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