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만 바라보고 몇 년 동안 고생…자신의 무기 있을 것""2500탈삼진 앞두고 있지만 신경 안 써…가을야구 갔으면"한화 이글스 류현진. ⓒ News1 권혁준 기자관련 키워드류현진현장취재고우석올스타전권혁준 기자 김시우·김주형, 韓 최초 페덱스컵 우승 도전…셰플러·매킬로이 넘어라[부고] 이준영 씨(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투수) 외조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