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만 바라보고 몇 년 동안 고생…자신의 무기 있을 것""2500탈삼진 앞두고 있지만 신경 안 써…가을야구 갔으면"한화 이글스 류현진. ⓒ News1 권혁준 기자관련 키워드류현진현장취재고우석올스타전권혁준 기자 '마지막 올스타전' 잠실구장 2만3750석 매진…5년 연속 만원 관중박민우의 소신 발언 "홈런 더비, 홈런 못 치는 선수들 나와야 재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