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비롯해 박해민·황성빈·정준재 같은 선수들 나와야""어제 김주원 2홈런 순수한 실력…배팅볼은 완벽했다"NC 다이노스 박민우. ⓒ News1 권혁준 기자관련 키워드박민우NC올스타전홈런더비권혁준 기자 "쓸데없이 힘빼지마"…'여배 첫 도전' 김세진, SOOP에 男배구 DNA 심는다'스탠퍼드 학구파' 오드리아나 "V리그 오게 돼 신나…비빔밥·빙수에 반했다"관련 기사두산 양의지, 역대 올스타전 팬 투표 '최다 득표'…베스트12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