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찬의-오스틴-박동원-문정빈 아치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오스틴이 8회말 2사 상황 2루타를 치고 있다.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서장원 기자 [프로야구] 중간 순위(21일)[프로야구] 전적 종합(21일)관련 기사[프로야구] 전적 종합(21일)롯데 이민석, 다시 불펜 복귀하나…이이무라 불펜 정착에 달렸다LG, 에티오피아 6·25 참전용사 후손 '강뉴합창단' 방한 후원6·25전쟁 지상군 참전한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합창단 구성해 방한[프로야구] 21일 선발투수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