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주년 행사 공연·야구장 애국가 제창 등 문화 교류현지 청년 대상 IT 기술 교육 등 사회공헌 지속6·25전쟁에 참전했던 에티오피아 강뉴부대 참전용사들의 후손 34명으로 구성된 강뉴합창단이 에티오피아 현지에서 공연을 하고 있다.(따뜻한 하루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LG625참전용사에티오피아강뉴부대방한코이카황진중 기자 경총 "소상공인 10명 중 4명 영업익 200만원↓…최저임금 높다"삼성전자, '커넥티드 케어' 헬스 비전 참여…협업 생태계 강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