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전 7회 등판해 1이닝 무실점…최고령 800경기 기록도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김진성이 6회초 등판해 힘차게 공을 던지고 있다.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김진성야구LG서장원 기자 '흥행 가도' 프로야구, 역대 최소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 달성[프로야구] 중간 순위(17일)관련 기사'구자욱 끝내기' 삼성, 키움 꺾고 4연승…NC는 한화 5연패 빠뜨려(종합)프로야구 LG, 롯데 꺾고 시즌 40승 선착…키움 연이틀 한화 격파(종합)프로야구 LG, '불펜 데이'에 롯데 5-3 격파…시즌 40승 선착[프로야구] 전적 종합(13일)프로야구 LG, SSG에 이틀 연속 역전승…롯데 김태형 감독 통산 800승(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