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구원투수 장현식이 8회초 등판해 역투하고 있다. 2026.5.12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LG장현식서장원 기자 '흥행 가도' 프로야구, 역대 최소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 달성[프로야구] 중간 순위(17일)관련 기사[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전적 종합(11일)KIA 올러, ERA·다승·탈삼진 1위…SSG는 13연패 뒤 3연승(종합)'톨허스트 교체 대박' LG, 리오스 영입도 신의 한 수 될까'구속 저하' 부진 길어진 LG 치리노스, 2군행…"교체보다 재정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