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만 두 차례 1군 타격 코치 변동구단 직원 행정 실수로 1군 등록 못해…"14일 등록 예정"12일 오후 경기도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두산 베어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키움 설종진 감독이 피치를 바라보고 있다. 2026.3.12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키움야구서장원 기자 KIA '찐팬' DAY6 원필·김의성, 준PO 1~2차전 승리기원 시구[일문일답] 류지현 신임 감독 "자부심 갖고 '최강 한화' 외치도록"관련 기사골든글러브 후보 79명 발표…'최다 수상 공동 1위' 양의지 제외프로야구 키움, 가을리그 참가…정현우·박주홍 등 30명 출전'에이스' SSG 아빌라, 9~10월 MVP 도전…힐리어드·최원준과 경쟁'마지막 잠실'서 만나는 LG vs 두산…오늘 와일드카드 1차전 격돌김도영·곽빈 등 14명 MVP 경쟁…허인서·문정빈 신인상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