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두산-키움전서 시구…박정원 회장 시타어떤 구종 던질 거냐는 질문엔 "난 할 수 있다"젠슨 황 엔비디아 CEO(왼쪽)이 7일 서울 잠실 구장 출입구에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겸 두산 베어스 구단주와 악수하고 있다.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7일 잠실 구장에서 시구를 위해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를 맞이하고 있다. 7일 잠실 구장을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직접 사인한 방명록.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두산젠슨황박정원엔비디아서장원 기자 '출장 정지 징계' 고우석, 항소 결심…"땀과 로진이 굳어 생긴 것"(종합)김도영·오스틴 '홈런왕' 경쟁…8년 만에 '40홈런 듀오' 탄생 기대관련 기사'8년 만에 팬 투표 1위' 양의지 "마지막 잠실서 최대한 오래 야구할 것"젠슨 황의 꿈 'AI 팩토리' 뭐지?…삼성·SK·현대차·LG 韓기업 역할은젠슨 황, 오늘 오전 출국…숨 가빴던 4박5일 방한 성과도 풍성젠슨 황, 韓 기업과 'AI 팩토리' 동맹…'24시간이 모자랐던' 4박5일젠슨 황 "24시간이 모자라"…우래옥·PC방·시구·깐부치킨 종횡무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