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두산-키움전서 시구…박정원 회장 시타어떤 구종 던질 거냐는 질문엔 "난 할 수 있다"젠슨 황 엔비디아 CEO(왼쪽)이 7일 서울 잠실 구장 출입구에서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 겸 두산 베어스 구단주와 악수하고 있다.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7일 잠실 구장에서 시구를 위해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를 맞이하고 있다. 7일 잠실 구장을 방문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직접 사인한 방명록.관련 키워드현장취재야구두산젠슨황박정원엔비디아서장원 기자 남자 아이스하키, 중국 꺾고 아시아 챔피언십 첫 승3차전 잡으면 우승 확률 88.9%…삼성-KT 달구벌 혈투 예고[KS]관련 기사"암표 잡아라" 잠실에 뜬 사복경찰에 적발 '0건'…온라인선 200만원 호가'홈런에 눈물' 곽빈, LG전 6이닝 2실점 호투에도 '탈락 위기'[WC1]두산-LG 마지막 가을 야구 맞대결에 만원 관중 운집[WC1]김원형 두산 감독 "선수들의 144경기 노고, PS 승리로 이어지길"[WC1]롯데, '잠실 최종전' 두산 7-4 제압…레이예스 '안타왕 3연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