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라카와, 650일 만의 등판서 5이닝 무실점 호투'시즌 16호' 김도영 리그 1위…아데를린 만루포 폭발KIA 타이거즈 시라카와 케이쇼. (KIA 제공)KIA 타이거즈 김도영. (KIA 제공)관련 키워드김도영KIA롯데시라카와아데를린권혁준 기자 '전설의 4할 타자' 백인천 전 감독 영결식…유족·야구인들 마지막 인사'PO 1차전 준우승' 김시우, 개인 최고 세계랭킹 '13위' 도약관련 기사KT·삼성 '2강'에 LG·KIA·두산 '3중'…PS 윤곽 빠르게 굳어지나KIA, 두산 꺾고 4위 탈환…SSG는 1480일 만 LG에 위닝시리즈(종합)'구자욱 5타점' 삼성, 한화 잡고 3연승…선두 KT 턱밑 추격(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15일)두산, 한화 9-6 격파 '4위 탈환'…삼성은 KIA 꺾고 4연패 탈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