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5세 이하 선수들 주축…25~29세 와일드카드 3명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도박장 출입 논란' 롯데 김동혁, 징계 마치고 1군 복귀'8연패' 키움 설종진 감독 "하영민 다시 선발로…마무리는 원종현"관련 기사남자배구 국가대표팀, 중국서 합동훈련…"전술 완성도 높였다"이상현 대한사이클연맹 회장 '모두가 즐기는 스포츠' 캠페인 동참계룡건설 철인3종, 아시안게임 출전 '첫 메달 도전'투자 없인 기록도 없다…한국 마라톤 부활의 조건은?'대표팀 소집' 없는 마라톤 대표팀…발전 막는 '그들만의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