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25세 이하 선수들 주축…25~29세 와일드카드 3명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안게임권혁준 기자 '휴식 끝' 김민솔, OK저축 오픈서 시즌 4승 재도전…서교림 결장'AG 대표' 두산 곽빈·KIA 김도영, KBO리그 8월 월간 MVP 경쟁관련 기사'AG 금메달' 노리는 강상윤 "대회 4연패 도전? 부담 아닌 자신감"안세영, 중국 마스터즈 1회전서 린샹티 완파…16강 진출아시안게임 앞둔 이민성 감독 "순탄치 않았던 과정, 보약 됐을 것"이재정 문체위원장 "올공 점거, 국가대표·수험생 문제 매듭지어야"'동원훈련 불참' NC 김형준 약식기소…구단 "각별히 유의하겠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