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로 끌려가다 8회말 3득점…9회 성영탁 마무리어수선한 SSG, 불펜 무너지며 연패 사슬 못 끊어KIA 타이거즈 김규성. (KIA 제공)KIA 타이거즈 아데를린 로드리게스. (KIA 제공)관련 키워드KIASSG6연패노경은성영탁김규성아데를린나성범권혁준 기자 육상 왕서윤, 소년체전 여중부 100m서 28년 만의 대회 新…11초92[프로야구] 중간 순위(23일)관련 기사KT, NC 대파하고 공동선두 복귀…KIA는 SSG 6연패 몰아 넣어(종합)한화, 두산 5-3 제압 '3연패 탈출'…KIA, SSG 5연패 빠뜨려(종합)'4연패' SSG, '탱크 데이 논란' 속 오늘부터 광주서 3연전뜨거워지는 레이예스의 방망이, KBO리그 최초 안타왕 3연패 도전삼성, KT 잡고 단독 선두…'4연승' 두산은 공동 4위 점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