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선발 오러클린, 6이닝 2실점 '시즌 3승'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이재현이 2회초 무사 만루 상황에서 만루홈런을 치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삼성kia야구서장원 기자 삼성, KIA 누르고 '공동 선두' 도약…SSG·두산, 끝내기 승리(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16일)관련 기사삼성, KIA 누르고 '공동 선두' 도약…SSG·두산, 끝내기 승리(종합)[프로야구] 17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전적 종합(16일)LG, SSG에 8-7 진땀승 '2위 복귀'…한화는 선두 KT 제압(종합)[프로야구] 전적 종합(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