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선발 신민혁이 3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역투하고 있다. 2026.5.3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야구nc신민혁서장원 기자 LG, SSG에 8-7 진땀승 '2위 복귀'…한화는 선두 KT 제압(종합)[프로야구] 중간 순위(15일)관련 기사LG, SSG에 8-7 진땀승 '2위 복귀'…한화는 선두 KT 제압(종합)[프로야구] 28일 선발투수 예고[프로야구] 전적 종합(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