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다녀온 이재현·강민호, 장타쇼 펼치며 반등'부상' 최지광·이재희, 내주 복귀…불펜 숨통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이재현이 7회초 2사 상황 솔로홈런을 친 뒤 강민호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진환 기자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7회초 마운드에 오른 삼성 최지광이 역투하고 있다. 2024.9.1 ⓒ 뉴스1 공정식 기자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라이온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7회말 두산 공격 삼성 이재희가 역투하고 있다. 2025.3.3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라이온즈서장원 기자 강원, 캄보디아 프놈펜에 충격패…ACL2 첫 승 또 실패흥국생명, 신생팀 SOOP에 셧아웃 승리…컵대회 준결승행(종합)관련 기사KT '캡틴' 장성우 "이렇게 올라가서 KS 우승 못하면 자존심 상해"'햄스트링 부상' 삼성 구자욱, 오늘부터 티배팅 시작…PS 복귀 기대신민재 쓰러진 LG, 이겨도 웃지 못했다…오지환 몸 상태 촉각전 삼성 투수 안지만, 지인 돈 3억 안 갚아 '징역 1년 8개월'APBC 엔트리 발표했지만 감독은 공석…야구대표팀 누가 이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