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군 다녀온 이재현·강민호, 장타쇼 펼치며 반등'부상' 최지광·이재희, 내주 복귀…불펜 숨통14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삼성 이재현이 7회초 2사 상황 솔로홈런을 친 뒤 강민호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5.14 ⓒ 뉴스1 김진환 기자1일 오후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7회초 마운드에 오른 삼성 최지광이 역투하고 있다. 2024.9.1 ⓒ 뉴스1 공정식 기자3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삼성라이온스와 두산베어스의 경기에서 7회말 두산 공격 삼성 이재희가 역투하고 있다. 2025.3.3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삼성라이온즈서장원 기자 '흥행 가도' 프로야구, 역대 최소 334경기 만에 600만 관중 달성[프로야구] 중간 순위(17일)관련 기사'구자욱 끝내기' 삼성, 키움 꺾고 4연승…NC는 한화 5연패 빠뜨려(종합)프로야구 삼성, 구자욱 끝내기 안타로 키움 1-0 제압 '4연승''41세' LG 김진성, KBO 역대 7번째 통산 800경기 등판'6년 만의 선발 등판' LG 장현식, KIA전 4⅔이닝 2실점'3연패' SSG, 거포 내야수 고명준 콜업…두 달만 부상 복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