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인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매진이 된 가운데 야구팬들이 열정적인 응원을 펼치고 있다. 2026.5.5 ⓒ 뉴스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야구서장원 기자 [AG] 한국 선수단 일정(20일)희비 갈린 프로야구 1·2위…KT는 역전승, 삼성은 역전패관련 기사왕옌청 아니었다…대만, 한국전 선발로 '20세 아마추어' 린이웨이[AG]'KS 직행 보인다' 선두 KT, 두산 제압…2위 삼성에 3.5게임 차이대호, 박재욱에 라커룸 센터 내줬다…'불꽃야구2' 지각변동부산시 소통캐릭터 '부기', 수도권서 매력 뽐낸다오비맥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서 '건전음주 응원 캠페인'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