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전 2회 최승용 상대 비거리 131m 대형 아치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이재원이 2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투런 홈런을 치고 있다. 2026.5.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 트윈스이재원935일 만에 홈런이상철 기자 '작년 다승왕' NC 라일리, 시즌 첫 등판서 홈런 세 방 허용제17회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 9~10일 서울서 개최관련 기사'어깨 염좌' KT 소형준, 1군 엔트리 말소…"2주 휴식"'타율 0.063' LG 이재원, 줄어든 입지에 2군행프로야구 NC, 이틀 연속 KIA 꺾고 파죽의 5연승 '공동 선두'(종합)1년 전엔 개막 7연승 달렸는데…'우승 후보' LG, 최악의 출발'2강' LG·삼성, 우승 경쟁…'시범경기 1위' 롯데, PS 한 풀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