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전 2회 최승용 상대 비거리 131m 대형 아치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이재원이 2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투런 홈런을 치고 있다. 2026.5.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 트윈스이재원935일 만에 홈런이상철 기자 잇몸 불펜 극찬한 염경엽 LG 감독 "케네디·이우찬 호투로 승리"[WC1]'탈락' 김원형 두산 감독 "세세한 실수들, 창피한 경기"[WC1]관련 기사3위 KIA·4위 LG 나란히 승리…KT 최원준 '204안타' 신기록(종합)'임찬규 15승 다승 선두' LG, 두산에 7-5 승리…3위 희망 이어가'9회 3점' KIA, LG에 역전승 거두고 3위 도약…LG 7연패 수렁'KS 직행 보인다' 선두 KT, 두산 제압…2위 삼성에 3.5게임 차희비 갈린 프로야구 1·2위…KT는 역전승, 삼성은 역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