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전 2회 최승용 상대 비거리 131m 대형 아치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이재원이 2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투런 홈런을 치고 있다. 2026.5.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 트윈스이재원935일 만에 홈런이상철 기자 남자 배구 라미레스호, 카타르 잡고 B조 1위로 AVC컵 4강 진출'곽빈 호투' 두산, KIA 5연승 저지…꼴찌 키움 10연패 추락(종합)관련 기사프로야구 선두 LG, 문보경·문성주 1군 복귀…타선 강화두산, 106분 우천 지연 끝 한화 제압…LG, KT 잡고 선두 수성(종합2보)LG, KT에 역전승 거두고 선두 수성…SSG, 13연패 뒤 2연승(종합)'오태곤 끝내기 희생타' SSG, 13연패 탈출…KT, LG 5연승 저지(종합)KT, 선두 LG 5연승 저지…최원준 4안타·고영표 7이닝 8K 2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