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전 2회 최승용 상대 비거리 131m 대형 아치6일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의 경기, LG 이재원이 2회말 1사 1루 상황에서 투런 홈런을 치고 있다. 2026.5.6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프로야구LG 트윈스이재원935일 만에 홈런이상철 기자 '독일 진출' 설영우, 아우크스부르크와 4년 계약…등번호 7번대전 유스 수비수 김도연, '김민재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 입단관련 기사LG 덮친 부상 악령…이재원 이어 김진성도 어깨 부상 이탈갈 길 바쁜 LG, 거포 외야수 이재원 햄스트링 부상으로 이탈한화, 삼성 꺾고 3연패 탈출…SSG는 갈 길 바쁜 LG 제압(종합)프로야구 LG, 8년 만에 8연패 수렁…KT는 5년 만에 8연승(종합)프로야구 LG, 한화에 4-8 패배…8년 만에 8연패 수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