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전 리드오프로 맹위…"홈런 치고 확신 없었다""감독·선배님이 많이 도와주셔…매 경기 집중해야"KIA 타이거즈 박재현. ⓒ News1 권혁준 기자KIA 타이거즈 박재현. (KIA 제공)KIA 타이거즈 박재현. (KIA 제공)관련 키워드현장취재박재현kia어린이날권혁준 기자 "응원 배신 못해"…'韓 100m 희망' 조엘진을 달리게 하는 힘'역대 최고 멤버' 육상 男 계주 "일본 가뿐히 넘고 AG 金 따겠다"관련 기사KIA 이범호 감독 "이의리, 불펜에서 던지니 머릿속이 깔끔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