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으로 2군행…이범호 감독 "심리적 안정이 우선"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 키움의 경기, 9회말 KIA 정해영이 역투하고 있다. 2025.6.25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정해영야구서장원 기자 류지현호, 첫 판부터 왕옌청 상대하나…"이번에는 이겨보겠다"[AG]대전, 교토 꺾고 ACLE 데뷔전 승리…포항, 베이징에 1-3 패배관련 기사'필승조 변신' KIA 이의리 "긴박한 상황에 등판하니 정신차리게 돼"이범호 KIA 감독 "정해영, 오늘부터 필승조 기용…7·8회 맡긴다"첫 경기부터 무너진 정해영…KIA, 올해도 '뒷문 불안' 반복되나'개막전 사나이' SSG 오태곤 "KIA 정해영, 우리팀에 약한 것 알고 있어"불안한 KIA 마운드에 단비 같은 희소식…"정해영이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