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진으로 2군행…이범호 감독 "심리적 안정이 우선"25일 오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IA와 키움의 경기, 9회말 KIA 정해영이 역투하고 있다. 2025.6.25 ⓒ 뉴스1 이동해 기자관련 키워드현장취재KIA정해영야구서장원 기자 여자농구 삼성생명, 하나은행 완파…시즌 첫 경기 승리프로농구 정관장, 가스공사 77-71 제압…3연패 탈출관련 기사잘 던지던 네일, 박승규 머리 맞혀 '헤드샷' 퇴장…PS 3번째[PO1]'필승조 변신' KIA 이의리 "긴박한 상황에 등판하니 정신차리게 돼"이범호 KIA 감독 "정해영, 오늘부터 필승조 기용…7·8회 맡긴다"첫 경기부터 무너진 정해영…KIA, 올해도 '뒷문 불안' 반복되나'개막전 사나이' SSG 오태곤 "KIA 정해영, 우리팀에 약한 것 알고 있어"